호텔 아침식사 후 알렉산드리아 오전 자유여행
- 콰이트베이 요새,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로마원형극장, 카타콤베 등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 프톨레마이오스 1세가 기원전 295년경 세운 것으로 알려진 고대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세계최대의 도서관'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항구도시인 덕분에 세계 정치, 문화의 중심지였던 알렉산드리아는 당대의 학자들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었고 토론하고 연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 당시 약 70만권의 장서가 소장되었다고 한다. 기원전 48년 카이사르 황제가 이집트를 침공했을 당시 도서관은 화재로 유실되기 시작하여 수차례 로마, 아랍인들의 침공으로 파괴되었다. 1986년 무바라크 대통령의 요청으로 이집트 정부와 유네스코의 재건으로 세계 곳곳에서 기부를 받아 2002년 공식 개관 되었다. 도서관 건물 내부에 "월, 름, 강"의 한글이 새겨져 있어 이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다.
오후 알렉산드리아에서 기자로 픽업차량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