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7박 9일(출발은 7월 5일 저녁 늦은비행, 안되면 7월 6일 비행)
일정 중간에 가능하면 1시간-1시간 30분정도 호텔에서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 7월 6일(월) 로마 도착 가정하에, 호텔은 판테온/나보나 광장 근처(Hotel Hassler Roma or Hotel Albergo del Senato)
7/7일 로마: 판테온, 나보나 광장 산책, 스페인광장, 트레비분수, 저녁은 트라스테베라
7/8일 로마: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바티칸박물관+시스티나 성당, 성 베드로 대성당
7/9 로마 > 피렌체 이동
오전에 고속열차 이동 후 오후에 두오모, 시뇨리아 광장, 베키오 다리, 저녁에 미켈란젤로 언덕 노을
7/10 토스카나(와이너리 투어) 시엔나, 산지미냐노, 와인시음
(숙소는 토스카나 깔끔한 시골 숙소도 좋을 것 같습니다)
7/11 피렌체 > 아말피 or 포지타노
포지타노 절벽호텔(바다가 보이는 발코니), 카프리 섬 등
7/13 아말피 > 로마 > 귀국
아니면 피렌체에서 베네치알 오전에 이동 후 오후에 산마르코 광장, 산마르코 대성장, 저녁에 곤돌라 탑승(해질녘)
7/12 베네치아(쉬는날) 오전에 부라노 섬, 오후엔 자유시간(카페, 낮잠), 저녁에 운하 레스토랑
이런 일정도 괜찮습니다.
대략적으로 이런 흐름이면 좋겠는데 필요시 빼거나 넣을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로마의 일정보다 피렌체에서 하루 더있는 일정도 괜찮습니다.
저희의 신혼여행은 너무 많은 유적지를 보는 것보단 함께 노을을 보고 돌담을 걷는 느리고 따뜻한, 밤의 일정은 일찍 마무리 할 수 있는 여행이었으면 좋겠습니다.